국가기록원장님? 전임대통령 사본 제작 법적 근거 있다...면서요?

일단 뉴스를 레퍼따면..

링크(데일리 서프라이즈) : http://www.dailyseop.com/section/article_view.aspx?at_id=85393



뭔가 링크를 따라가보라길래...


눌러보니..




엉?  기사하고 다르잖아?

해서 궁시렁궁시렁 툴툴 대는데....

모 게시판에 해놓은 포스팅에 리플...


링크 : http://fishingkim.tistory.com/216



그래서 구글로 검색해보았습니다..



위의 포스팅은 6월30일이라고 했지만...

지금 검색해보면... 7월14일... 그러니까 불과 3일전까지만 해도 저 글이 있었다는 소리..


하지만 지금은 보이지 않습니다....




한 줄 요약 : ☆★☆★☆★☆★승리의 구글링~~☆★☆★☆★☆★

by bobin | 2008/07/17 14:30 | 투덜투덜 | 트랙백 | 덧글(1)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시장때 예산을 어찌 운용했을까?

1.

아침에 본부장 보고 자료 팀장한테 던져놓고... 할일이 없어서...

아래에 어떤 글 보다가 서울시 행정자료를 뒤지다가...
 
지금까지 윗사람한테 줏어들었던 것을 숫자로 어렴풋이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주요 키워드는


1) 청계천

2) 버스체계개편

3) 지하철




2.

아까 서울시 부채자료를 보니, 희안하게 이명박시장시절 서울시 부채가 급감한 것을 알게 되었는데...

왜그런가 대~충 날림으로 뜯어보았습니다.  위의 세개의 키워드를 연계해서...



일단 참고로
 
청계천뚜껑열기 사업은 2003년 7월~2005년 9월까지 이루어졌고

버스체계 개편은 2004년 7월부터 시행되었습니다.


그리고 아래의 자료를 보면...



( Ref.
http://cleanplus.seoul.go.kr/financeinfo/FinanceScope.do?init=true )


정확하게 2004년 회계년도부터 교통사업비가 폭증하게 됩니다.

그리고 청계천뚜껑여는 시점인 2003년부터 2005년까지 도시계획사업비용이 증가했다가..

사업종료시점인 2006년부터 예산이 줄어듭니다.


결산내용을 보면 돈쓴거는 뭐 특별회계 합계가 오르락내리락 해서 그렇지,

일반예산계는 그다지 안변한거 보면,

서울시의 지갑두께는 거의 비슷하다고 판단됩니다.

헌데 위의 두가지 사업은 예산 증가요인인데요....

그렇다는건 등가교환의 법칙에 따라 어디선가 예산이 삭감되었음을 의미합니다.


라고 해서 보았더니...


▶◀ 지못미 도시철도...


한마디네요...




3.

예전에 서울시 국장보고갔던 부장이

이명박시장... 무지 하드하다면서 속칭 "재떨이사건" 이야기 해주더군요.

청계천 사업 시작 당시에, 서울시 건설국장이 "예산확보가 어렵다"면서...

이것저것 이유를 대니까... "한번 내가 뜯어봐?"라는 시장...

그랬더니 지목한게 지하철사업이었...  그래서 건설국장이 뭐라뭐라 토다니까...

재떨이를 던지면서 "당신말고 건설국장할 사람 많아!"라 했다는...

믿거나 말거나, 전설따라 삼천리급 이야기가 전해지는데...


실제 위의 예산씀씀이를 보면 확실히 도시철도에서 뗀거 3년에 나눠서

청계천하고 버스에 뿌렸나봅니다...




4.

그리고 아직 2007년/2008년 결산자료는 없어서 모르겠지만..

보나마나 교통사업비는 계속 증가할꺼 같은데....

오세훈 시장에게 애도를...

by bobin | 2008/05/15 13:44 | 투덜투덜 | 트랙백 | 덧글(0)

소울이터 3화 RAW vs AVI

윗쪽 사진이 TS파일.  아래가 AVI(누가 만들었는지는 모르것고)

1.






2.






3.






별 차이 없으려나?

by bobin | 2008/04/27 21:01 | 트랙백 | 덧글(0)

KT 공유기 사용에 구체적으로 제한을 가하기 시작하네요...



저번에 경고장 날릴때 까지만 해도...

"적당히 해라잉~"

이더만, 이제 "말로해선 안되겠네~"

모드...


짜장면값 오르는 통에 한그릇사서 나눠먹기도 힘드네요...

by bobin | 2008/03/31 10:20 | 투덜투덜 | 트랙백 | 덧글(3)

KT니덜이 드디어 경고장을 날리는군하...

by bobin | 2008/03/25 13:49 | 트랙백 | 덧글(3)

2007년 서울 세계불꽃축제 참전기(?)

작년에 벼르고 벼르고 벼르고 있었는데...

북쪽에 배나온 아저씨가 미리 폭죽을 쏴버리는 바람에 취소가 되어 못간 억울한 사연이 있었던 지라...

이번에는 기필코 가겠다는 일념하에.... 가보고야 말았습니다.

말이 세계불꽃축제라지만, 실제 참여한 나라는 주최국인 한국, 그리고 미국, 일본...

뭔가 세계라는 말을 쓰기 보다는 한,미,일 불꽃쑈!! 정도로 해도 무방할 정도로 조촐한 행사였지만...

그래도 나름 첫 불꽃 촬영이라, 기대는 남달랐네요.

어찌됐든, 막상 도착하니, 사람은 어이없이 많은건 당연지사...


중천에 떴던 해도 뉘엿뉘엿 넘어가고....

건너편 여의도에서는 17시부터 뭔가 쿵짝대는걸 보니... 행사가 진행되고 있는 듯...


그리고 19시30분부터,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됩니다.

순서는 일본팀, 미국팀, 한국팀 순서로 진행되었고, 사이사이에 10분씩 휴식시간이 주어졌네요(그틈에 화장실을...)


여하튼

500여컷을 찍어댔지만, 확실히 경험미숙으로 건진 사진은 얼마 없어보입니다.

그 중에서 몇 장 올려봅니다.



1.  일본팀
- 여름만 되면, 밥만 먹고 불꽃만 쏴대는 일본 답게.... 가장 화려하고 크고 멋진 불꽃을 보여주더군요. 
  다만 바람이 서쪽에서 동쪽으로 부는 바람에... 흩날린 불꽃이 많다는게 아쉬울 뿐... 



2. 미국팀
 - 일본팀이 좌우로 좁지만 위로 높게 쏘고 터지는 폭발면적이 넓어서 화려했다고 하면,
   미국팀은 일단 시작부터, 엄청 좌우로 넓게 쏘는 특징이... 
   그리고 초탄을 쏘고나서 그 위에서 흩날리는.... 마치 캐리어의 인터셉터마냥 기동(?)하는 불꽃에 정신이 팔려있었네요.
   화려하지는 않지만, 뭔가 독창적이고 개성적인 퍼포먼스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마지막 불꽃의 우측 하단... 왠지 사자인지 고양이 같은 느낌이..)



3. 한국
- 주최측답게... 마지막 피날레를 장식했는데 말입니다. 
  앞의 두팀보다 좀 힘빠지는 시작을 보여주지만, 중반에 가서 힘을 내서... 멋진 불꽃을 보여주었고,
  마지막의 불꽃은 정말 멋졌습니다.  하지만 왜 원효대교에서 그 폭포(?)를... 그리 빨리 보여줬는지...
  그 연무때문에 감상, 아니 촬영에 매우 지장이...






처음 가본 불꽃축제... 상당히 흥미로왔습니다만....  참 어이없던 점이라고 하면...


1. 강변북로에 차세워놓고 고수부지로 '기어들어온 인간들'

2. 그리고 그 '인간들' 차량 끌어내지 못하는 '경찰들'

3. 마지막으로 한강 시민공원에 오토바이 끌고 다니는 '인간들'


이건 내년부터 좀 확실히 단속을 했으면 합니다.

아무리 큰 행사라지만, 그리고 거기서 어느정도의 유연성도 필요하다고 생각되지만....

위의 셋은 분명 움직이지 말아야할 '기본'인데 말입니다.

특히 경찰들... 위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확실히 견인을 하던 뭘 하던 해서,
 
그 차들을 치워낼 생각을 하긴 한건가 모르겠습니다.




이번 축제에 200만의 사람이 몰려들었다는데, 그렇다면 서울인구의 20%

하지만 아마 서울에 사는 DSLR카메라 들고 있는 사람의 한 절반정도는 거기에 나와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만...

이런 행사에 이렇게 많은 사람이 몰린다는건...

아직 저를 포함한 우리나라 사람들은 '축제'가 너무나 신기한가 봅니다.

물론 많은 사람이 즐기는 그런 축제가 되어야겠지만....

이런 기회가 많아져서.... 사람들이 '즐기는' 수준의 그런 것이 되어야겠지요...



'일년에 한번 뿐인데, 하던 일을 접고라도...'



라는 서글픈 이야기는 안나왔으면 합니다.

by bobin | 2007/10/14 19:14 | 트랙백 | 덧글(1)

미고(Migo) - 블랙 롤 토르테(케이크)

어머니 생신때 써먹을(?) 케이크를 생각하다가...

만만한게 미고인지라...

덜컥가서 사버렸는데...

가격에 덜컥 놀랐... 하지만 밥을 얻어먹기 위해선 어쩔 수 없는지라...

일단 가격빼면... 확실히 미고 케이크는 맛있다는거 정도?

돈값도 하긴 합니다.



그리고 이자릴 빌어...


어머니 생신 축하드립니다~

by bobin | 2007/09/12 21:50 | 먹는것 | 트랙백 | 덧글(1)

2007.05.13 서울성곽 투어

예전에 언젠가 서울성곽 북측지역이 일반인에게 개방되었다는 뉴스를 듣고..

언제 한번 가봐야지...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아직까지 생각만하고 못가다가..

오늘 부모님과 함께 가게 되었습니다.

대충 한 4km 정도 되는 거리 같은데, 가벼운 산책정도는 아니지만,
 
적당히 땀흘리고 오기에는 괜찮은 코스 같더군요.

모두 3가지의 코스가 있는거 같은데, 그 중에 창의문으로 해서 올라가는 루트를 타고 가기로 하였습니다.




창의문이라는거 같네요.  누각에 현판에 무슨 공신들 이름 주르륵 써놨던데, 그건 그냥 넘어가고,

그냥 입구정도라는거에 의의를...

나중에 뭐하는 문인지 조사나 해봐야겠네요


뒤로 돌아서, 서울 도심을 찍어봤습니다.  어제(토요일) 비가왔음에도, 먼지하나는 제대로 입니다.


창의문 누각입니다.  나름대로 무게감있는 문인지라, 어처구니가 7개나 있네요.

그리고 아래 사진은 창의문 루트로 갔다는 인증샷!

한번에 들어갈 수 있는 입장객의 수는 150명이고,

인터넷으로 50명,  현장에서 100명을 선착순으로 입장시킵니다.

주말에 인터넷 예약은 2~3주전에 마감된다고 하네요.




시작부터 계속 올라갑니다.  계속 계단이라서 조금 피곤하긴 합니다만, 그래도 뭐 힘든 정도는 아닙니다.

주말답게 사람 허벌나게 많습니다.  ㅡ_ㅡ




뒤돌아서 한컷... 상당히 가파른 경사입니다.

하지만 가면갈 수록 조금 더 가파라집니다.


북쪽으로 카메라를 돌려서, 북한산을 찍어봤습니다.  나름 멋진 산입니다.  북한산...





그리고 계속 올라갑니다.... 상당히 가파르지요...



그래도 여유있게 올라가면서, 옆에 있는 소나무 한컷!

송화가루에 꿀섞어서 다식 만들어 먹으면 맛나겠다고 생각하였으나,

송화가루 반, 황사가루 반 일꺼 같아서 포기

근데 뒤에 사람 따라오는데 저걸 탈탈 터는 인간들의 개념은 대체 뭔지 궁금해집니다.


그리고 계속 올라갑니다.



그리고 주변을 두리번 두리번... <(ㅡㅡ )z  s( ㅡㅡ)>

그리고 정상인 백악마루에서 사진을 찍어봅니다.

발밑에 경복궁이 보이고, 세종로, 남산 다 보이는군요.

먼지만 없으면, 참 장관이겠다 싶습니다.

가을에 한번 더 와봐야겠다는 생각이 물씬물씬 듭니다.




올라왔으니 내려가야겠지요.



가는길에 '1.21 김신조 사건'때 총맞은(?) 소나무입니다.  하얀 표식이 탄환이 박혀있던 곳이라네요...

아마 여기 사람들이 많이 오가면, 이 나무도 사라져버릴꺼 같아서...

기념삼아 한컷..

내려가는 길입니다.  올라가는 것보다는 덜 가파르지만, 벽체가 상당히 높다는걸 느끼게 해줍니다.

우측이 청와대라서 그런지, 발판도 안 만들어놨네요.



그냥 벽체에 눈에 띄길래.... 한컷!

발로 뽀샵질해서 좀 이상합니다.





중간에 내려오다가 전망대에서 또 한 컷... 이번에는 세종로에서 약간 동쪽으로 이동하여서 그런지 좌측에

창덕궁이 보입니다.  올 겨울에,  저만치 떨어져서 보이는 남산에서, 이쪽을 찍었던 기억이 있는데...

오늘은 반대방향에서 찍는군요.

참고로 그때 사진을...(클릭하면 커집니다)

가운데에서 4시방향으로 까만 띠같은게, 위의 사진에서 보이는 창덕궁-종묘 로 이어지는 숲입니다.




그리고 이 루트의 마지막인, 숙정문에서 찍은, 요정의 대명사(?) 삼청각...

지금은 한정식 음식점으로 바뀌었지요...


나중에 또 한번 더 가보고 싶어지는 그런 곳 같습니다.

시간도 얼마 안걸리고

차비빼고 돈도 안드니...

1석 2조랄까요?

by bobin | 2007/05/13 18:09 | 좋아하는 것 | 트랙백 | 덧글(2)

[먹거리] 지하철 3호선 매봉역 마포집



지하철 3호선 매봉역 4번출구로 나가면 나오는 돼지고기 전문점..

앞에는 돼지갈비집이라고 나와있지만,  어느순간엔가 부터, 메뉴판에서도

돼지갈비가 아닌 양념돼지고기 라고 바뀌었네요.

어찌됐든 1근(600g)에 16000원 정도 하니까, 그다지 비싼 감은 안드는데...

왠만한 성인 3인정도 가면, 50000원 정도면 배부르게 먹고 올 수 있는...

그나마 가격대 성능비가 괜찮은 곳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덤으로 그냥 짤방..

by bobin | 2007/05/12 23:26 | 좋아하는 것 | 트랙백 | 덧글(0)

[2007.04.25] NEW RELEASE!!!

1. 세토의 신부 오프닝 - SUN&LUNAR(모모이 하루코 & 노가와 사쿠라) 2007.04.25 [Romantic summer]

최근 나름 재미있게 보고 있는 애니메이션이라지요.   인어라서 좋은건지, 간사이벤이 나와서 좋은건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피식 웃으면서 보기에 딱인 애니...

그나저나 오른쪽에 루나라는 처자는.... 아마 노가와 사쿠라씨가 맡은거 같은데..

언제나오려나...(벌써 나온건가?)




2. 신곡주계 폴리포니카 오프닝 - eufonius 2007.04.25 [Apocrypha]

애니메이션 안봤으니 패스~  그냥 유포니어스라니까 긁어버린...  역시 좋네요




3. sola OP - 유키 아이라  2007.04.25 [colorless wind]

역시 애니 안봤으므로 패스.... 유키 아이라는 또 누구이려나?   일단 듣고나서 판단을..




4. 아이돌마스터 제노글라시아 오프닝 - 하시모토 미유키 2007.04.25 [微熱S.O.S!!]

왠지 마이히메로 한건 한 선라이즈에서, 아이돌맛스타의 이름팔아서 만들어낸 애니.... 라 생각되지만..

성우진 하나만으로 80%는 먹어주는 그런 애니...

게다가 시작은 뭐 거의 에바 베껴먹은 수준의.... 3류물이지만...

그래도 성우하나로... 모든게 용서되는...

오프닝 역시 전작(?)인 마이히메/오토메 에 비하면 많이 떨어지지만, 2기 싱글을 기대해야하려나요? ^^;




5. kukui - 로젠메이든  Best Album 「Leer Lied」 2007.04.25

뭔지 모르지만 일단 베스트가 나왔고... 그 시작은 로젠메이든부터...

그럼 앞으로 시리즈가 두개 정도 더 있으니...(두개 맞던가?), 앨범 더 나온다는 소리네?  OTL

근데 Leer Lied가 무슨 뜻이지?  뭔가 노래라는 의미인데... Leer가 뭐이려나....




6. 妖精帝國 - GOTHIC LOLITA PROPAGANDA 2007.04.25

요정제국 이친구들... 앨범 작명센스는... 뭐 ALI Project와 삐까뜸을 인정해줄 수 밖에 없을꺼 같다.

고스로리 포교회라...  뭔가 삘이 와서 박히는게, 일단 필청...


이하 더 정리되면 추가해야...

역시나 마찬가지지만, 필요한사람은 리플달아라...

by bobin | 2007/04/25 00:43 | I am a PIRATE!!!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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